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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울역 데이트를 즐기다.(심퍼티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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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은 최근에 다녀온 서울역 주변 맛집을 소개합니다.(심퍼티 쿠시 서울역)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주변에 사진전이 있어서 가는 길에 열심히 검색해 보니 가성비 맛집이 보이네요.

 일단 지하철로 이동시 서울역에서 멀지 않아 좋았어요.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깔끔한 식사 데이트를 즐기신다면 한번 찾아보세요.

 운영시간 확인해줘

 일단 특별히 쉬는 날은 없어 보이네요.

 브레이크 타임 잘 피해서 방문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예약을 못했는데 2인이라 다행하게도 자리가 있었어요.

 주변에 회사가 많아 직장인들이 미리 예약하고 많이 방문하는 듯합니다.

 가실 때 참고해  주세요.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참고로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오픈런을 했답니다.

 역시다 직장인들의 식사시간이 시작되자 대부분의 자리는 채워집니다.

뭐 먹어요?

심퍼티쿠시심퍼티쿠시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일단 메뉴의 선택은 배우자에게..

 저희는 위 메뉴판에는 없지만 저희가 먹고 싶은 메뉴가 모두 구성되어 있는 2인 세트를 주문합니다.

 2인 세트에는 음료 2잔과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 랍스터 비스큐 로제 파스타, 우대갈비 리조또가 있었어요.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먼저 음료가 제공됩니다.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다음으로 준비된 식전 즐기는 샐러드..인데 양이 그냥 식사인데요.

 저는 약간 무게 있는 드레싱이 샐러드에 참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살짝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좀 많이 먹었습니다.

 일부는 조금 남겨뒀다가 메인 메뉴가 나왔을 때 같이 즐기니 더 괜찮더라고요.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우대갈비는 저희 부부가 사랑하는 메뉴입니다.

 리조또와 잘 어울려요.

 다만 이 메뉴 하나만 먹으면 살짝 느끼할 수 있겠죠?

 같이 제공되는 피클과 애피타이저 샐러드랑 함께 즐겨주셔요.

심퍼티쿠시
심퍼티쿠시

 귀한 랍스터 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랍스터는 살짝 짭짤했어요. 그래서 저는 좋았어요.

 파스타는 면도 새롭고, 소스도 평소 먹던 맛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근데 2인세트인데 2인이 먹기에는 양이 좀 많았어요.(전 원래 많이 못 먹습니다.)

 

마무리(with 위치)

 저희는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역 주변이긴 하지만 사실 지하철 내려서 좀 걸은 듯합니다.

 설명을 읽어보니 2시간 무료 주차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심퍼티쿠시가 체인점인지 몰랐는데 다른 지역에도 있더군요.

 여러 글들을 읽어보니 지점마다 맛의 차이는 조금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일단 심퍼티쿠스 서울역점은 깔끔한 분위기, 오픈 주방입니다.

 젊은 분들이 요리, 서빙을 해주시는데 친절하셨어요.

 그럼 오늘의 스토리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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