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최근 강원도 여행 중 들린 카페첩첩에 대한 스토리 작성을 시작합니다.

일 년 전에는 못 봤는데, 아마 새로 생긴 카페인 듯합니다.
바로 옆에 막국수맛집 두일막국수가 있는데,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인 듯했어요.
저희도 두일막국수에 막국수 먹으러 왔다가 카페첩첩을 보고 들어갔죠.

운영시간 확인해 줘

일단 쉬는 날은 없는 듯합니다.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했는데 공간도 넓고 자리에 여유가 있었어요.


2층에도 공간이 있는데 노키즈존이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카페첩첩 2층에는 야외 공간도 있어서 위험하다고 생각하셨나 봐요.


저희는 테이크 아웃을 했지만 날씨가 좋아 2층 공간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뭐 먹어요?




커피를 마시러 갔지만 다양한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일단 대표메뉴를 주문합니다.
'강냉이커피, 평창메밀커피'

저는 평창메밀커피, 와이프는 강냉이커피를 마셨는데 강냉이커피가 더 맛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둘 다 좋았습니다.(주관적 의견입니다.)
여행 중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즐기는 것이 참 기분이 좋더군요.


마무리(with 위치)
주차는 두일막국수집과 같은 공간을 사용하며, 충분히 넉넉한 공간이 있었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카페에서 분위기를 즐기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아이가 없으신 여행자분들은 2층 공간도 추천드려요.(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카페첩첩 주변의 자연이 저에게는 자연의 상쾌함과 여유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그럼 오늘의 카페첩첩 스토리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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