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이 일산을 갈 때면 자주 방문하는 식당이 있어요.
그곳은 소풍입니다.(소나무가 있는 풍경)
항상 돼지갈비를 즐기러 갑니다.
저희 7살 딸도 상당히 좋아하고요.

운영시간 알려줘

브레이트 타임만 잘 피해 방문하시면 되겠네요.
저희는 주말, 평일 저녁시간에 다 방문해 봤는데 항상 손님이 많았어요.
매장 규모도 크다보니 손님이 몰리면 직원분들이 상당히 바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방문했을 때, 고기를 구워서 가져다주시는 걸로 서비스가 변경되었어요.
물론 선택하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숯이 빠진건 아닙니다.
구워주시면 저희가 살짝 더 구워 먹는 스타일이었어요.

뭐 먹어요.



저희는 매번 동일한 메뉴를 주문하고 있어요.
돼지갈비. 대표 메뉴입니다.
갈 때마다 만족하고요.
그리고 공기밥과 물냉면도 하나 주문해 줍니다.

돼지갈비와 흰밥, 혹은 돼지갈비와 물(비빔) 냉면은 다들 아시죠?
맛이 상당히 좋아요.
저희는 3인분 + 2인분 총 5인분을 먹어줍니다.
근데 이제는 딸이 먹는 양이 늘어서 아마도 다음에는 6인분은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마무리(with 위치)
여기 검색할 때 소풍이라고만 입력하면 잘 못 찾더라고요. 일단 쉬운 검색어는 원마운트, 그다음 검색어는 소나무가 있는 풍경이라고 검색하시면 되겠습니다.
주변에 아쿠아리움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고, 조금 있으면 고양 꽃박람회도 하겠죠?
일산에 거주하지는 않지만 자주가게 되는 장소인 듯합니다.
참고로 소풍(소나무가 있는 풍경)은 룸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단체 손님이 이미 방을 채워주셨더라고요.
주차는 원마운트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스토리 작성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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