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최근에 다녀온 막국수 맛집 두일막국수 후기를 스토리로 만들어 보았어요.

이전 평창 여행에서 처음 맛보았고, 이번 여행에서도 바로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두일막국수로 핸들을 돌렸어요.
이전에 시간이 없어서 먹지 못했던 수육도 전화로 가능여부 확인해서 방문했습니다.
운영시간 확인해 줘.

보통 휴가철이나 공휴일에 많이 여행을 가는데, 대부분 열려있었어요.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서 방문을 했는데 여전히 손님들이 조금 있었어요.

테이블은 개수가 좀 있으니 웨이팅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여기는 블루리본을 연속으로 받고 있네요.
뭐 먹어요?
자~ 그럼 바로 메뉴로 들어가 보시죠.


저희는 딸이 좋아하는 감자전, 그리고 저희가 먹을 물 막국수 2개, 그리고 궁금했던 수육을 주문합니다.
3인 기준 저희에게 딱 적당한 양이었어요.
그럼 두일막국수 메뉴들 사진 보고 가시죠.

일단 막국수는 제가 먹어본 막국수 중 단연 1등입니다
와이프도 이거 먹으러 여기 온다고 하더라고요.(저희는 비빔보다 물이 2배 정도 더 맛있었어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해서 드셔보세요.

다음 수육입니다.
고기도 야들야들해서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어요.
막국수와 같이 먹어도 맛났어요.
사진 보니깐 또 생각나네요.
마무리 (with 위치)
큰길에서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는 위치입니다.
대중교통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위치고요.
주차 공간이 넓어서 편하게 주차 가능하실 수 있어요.

두일막국수 건물 밖에는 파란 흔들의자가 있네요.
다들 한 번씩 앉아보고 가는 것 같아요.
저희 딸도 많이 좋아하더군요.
그럼 오늘의 스토리 작성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행복하세요.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숲속 카페를 즐기다.(플라워 플로우) (0) | 2026.05.28 |
|---|---|
| 원주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기다.(오공김밥 원주무실점) (1) | 2026.05.26 |
| 강원도 평창에서 커피를 즐기다.(카페첩첩) (2) | 2026.05.09 |
| 강원도 여행중 평창에서 브런치를 즐기다.(카페쉴, 바위길) (1) | 2026.05.06 |
| 성수에서 칼국수와 보쌈을 같이 즐기다.(훼미리손칼국수보쌈) (4) | 20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