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최근에 방문한 플라워 플로우에 대한 스토리 작성을 시작합니다.
여기는 최근에 오픈한 마곡 신규 카페인데요.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어요.

일단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로 도착하자마자 숲에 들어온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 2층 전체가 하나의 정원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운영시간 확인해 줘

카페라 브레이크 타임은 없어요.
오픈시간이 좀 놀라운데요. 아침 7시요?
아마도 주변에 직장에 많아서 출근하시는 분을 위한 오픈시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일찍 마감을 해서 한번 더 놀랬어요.
살짝 늦은 저녁 먹고 가면 커피를 즐길 수 없어요.

뭐 먹어요?



여기저기 구경한다고 메뉴 사진을 놓쳤네요.
일단 처음 방문이라 제가 가장 선호하는 라떼를 선택합니다.(정신이 없어서 원두 선택을 안 한 듯하네요.)

여기 자리가 상당히 많은데요. 자리바다 특징이 있어요.
창가 쪽은 편안한 소파위주로 밖을 구경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카페 들어오면 향기를 느낄 수 있는데, 공간마다 향이 깊이는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자리 선택하실 때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저는 혼자 방문해서 1인 좌석을 찾아봤는데 독서실처럼 칸막이 1인 자리가 있더라고요.
만석이라 사진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기회에 노려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 프라이빗한 1인 자리를 찾아서 앉았답니다.
주변 식물은 조화와 생화가 같이 구성되어 있었어요.
생화가 당연히 더 선호되지만 관리가 좀 어려울 수 있겠죠?
커피는 제가 좋아하는 쓴맛이 살짝 다가오는 게 좋았어요.
마무리(with 위치)
위치는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대중교통 근접성도 좋았어요.
코엑스 마곡에 행사가 있으면 이 주변은 주차 정말 어려워요. (평일에는 보통은 여유롭더군요.)
혹시나 차량으로 방문하신다면 주말 주차 꼭 체크하고 방문하세요.


다음에는 와이프랑 같이 방문해야겠어요.
그럼 오늘의 플라워 플로우 스토리 작성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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