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최근에 다녀온 카페 리커버리커피바에 대한 스토리 작성을 합니다.
리커버리커피바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아닌 한적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간판이 안 보이지만 항상 손님들이 많은 곳이니 쉽게 찾을 수 있을 듯합니다.
매장 내부는 넓지는 않지만 큰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외부에도 햇살을 받으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요.

운영시간 확인해 줘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카페인을 책임지기 위해 일찍 오픈하고 있네요.
마지막 주문이 5시 30분이니 퇴근 전에 커피가 생각나면 조금 일찍 주문하시면 좋겠어요.

뭐 먹어?
보통은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로를 많이 즐기시지만 특별히 찾아가셨다면, 리커버리커피바만의 새로운 커피를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검색해서 메뉴를 봤을 때는 심플했는데 막상 매장을 방문하니 다양한 종류의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제가 리커버리커피바를 처음 방문했을 때 호주식 카푸치노를 마셨는데, 커피 위에 올라간 거품과 그 위에 올라온 초코파우도가 커피와 잘 어울리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음으로 시도한 커피는 에프터사우나라떼입니다.

테이크아웃을 해서 이쁜 커피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 딸기와 커피의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보통은 일반 라떼를 마시지만 가끔 생각날 듯하네요.
그 외에도 필터커피 종류가 상당히 많았는데, 필터커피를 즐기시는 분들은 여러 번 방문하셔야겠어요.
마무리(with 위치)
위치는 간략하게 언급드렸지만 살짝 골목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여기 블루리본도 많이 받은 곳이더군요.


음악도 아주 신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점심시간에 방문을 하신다면 매장 내 자리가 없거나 살짝 기다릴 수 있어요.
저는 평일 비슷한 시간에 방문했는데 한 번은 5~10분정도 기다렸고, 한번은 바로 음료를 받았어요.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반라떼도 마셔봐야겠어요.
그럼 오늘의 스토리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핫한 식당, 카페가 많은 성수동. 리커버리커피바 주변에서 식사를 하셨다면 오늘의 커피는 여기 어떤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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