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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성수동에서 평양냉면, 콩국수를 즐기다.(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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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은 최근에 다녀온 흑백요리사의 식당 대엽을 다녀왔어요.

 대엽의 메인 메뉴는 평양냉면입니다. 그렇지만 평양냉면 외 많은 맛있는 메뉴가 있으니 메뉴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좋겠네요.

 특히 여름에는 단호박 콩국수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운영시간 확인해 줘

 

 11시 30분 오픈인데 저희는 12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어요. 역시나 대기가 필요하군요.

 바로 옆에 대엽 라이브 누들바도 있으니 참고해서 대기, 방문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저희 팀 앞에 한 팀만 있어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

 

뭐 먹어요?

그럼 메뉴 한번 보고 가시죠.

 

 역시나 대표메뉴는 평양냉면입니다.

 저희는 2명 방문이랑 간단하게 평양냉면, 단호박 콩국수, 수육 반접시를 주문합니다.

 평양냉면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회사 다닐 때 윗분들과 몇 번 먹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대엽은 면이 참 고소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원물 그대로의 향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 메뉴는 단호박 콩국수입니다. 

 소금 살짝 넣어서 먹으면 단맛이 극대화되더라고요.

 면과 함께 먹어도 맛있고, 콩국수만 마셔도 아주 좋아요.

 수육과 같이 제공되는 소스가 너무 잘 어울려서 순식간에 먹어치운 메뉴입니다.

 먹는 동안 끝까지 따뜻할 수 있게 그릇 아래에서 데워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마무리(with 위치)

 일단 뚝섬역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았어요.

 하지면 요즘 너무 덥잖아요. 그래서 살짝 멀게 느껴질 수 있어요.

대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길 36

 성수동은 데이트하기 너무 좋은 곳이잖아요. 

 오늘은 대엽에서 시원한 평양냉면, 콩국수를 즐기시면서 데이트를 즐겨 보세요.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으로 글쓴이의 주관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오늘의 스토리 작성은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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