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올해 여름휴가로 다녀온 제주도 여행 중 방문한 몽탄 애월에 대한 스토리 작성을 시작합니다.

2년전에는 구좌점 몽탄을 방문했었는데 그 맛을 잊지 못한 와이프의 선택이었어요.
12시 오픈이라 주변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조금 일찍 애월에 도착했어요.
매장앞을 가보니 기계로 대기가 가능하더라고요.
대기 걸어두고 주변 구경을 다닙니다.(캐치테이블 전화로 미리 예약도 가능한 듯 하니 참고하세요.)
오픈시간 알려줘

브레이크 타임은 없이 운영됩니다.
역시다 12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몰립니다.
예약자, 대기자 순서대로 입장하여 순식간에 모든 자리가 다 차버리더군요.
저희는 휴가철에 방문해서 더 사람이 많았던것 같아요.


무더운 날씨에 불판 앞이지만 매장이 시원해서 덥다는 생각은 없었어요.
뭐 먹어요?





일단 저희는 메인메뉴인 우대갈비를 주문합니다.
보통 2인 기준 3인분 주문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미취학 자녀포함 3명이지만 일단 3인분 주문합니다.(제가 배탈이라 많이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
그렇게 준비된 우대갈비가 등장합니다.

살짝 초벌되어 등장한 우대갈비.
고기는 직원분이 잘 구워주시는 고기 굽는 스킬이 부족하셔도 괜찮아요.
정말 고기는 고기 상태도 중요하지만 굽는 분의 스킬에 따라 맛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여기는 고기도 맛있지만 같이 곁들이는 양념들도 고기의 맛을 올려주는데 한몫하는 듯합니다.
같은 고기라도 여러 가지 양념과 같이 먹으니 여러 메뉴를 먹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저 고기를 다 구워주고 추가 주문이 없다면 뼈 부분을 잘 발라내어 추가로 구워주시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마무리 (with 위치)
일단 주차는 주변에 카카오t 주차장이 여러 곳 있어요.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차들이 많아 만차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차장 위치에 따라 매장까지 거리가 조금 차이 있을 수 있어요.
일단은 서울에서는 몽탄 방문하기 너무 힘드니 제주도를 여행 간다면 다시 방문할 듯합니다.
저보다는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요.
특히 양파김치를 너무 사랑하더라고요.
애월은 주차만 잘한다면 관광, 맛집, 이쁜 카페 다 있으니 데이트 코스로도 좋겠네요.
본 스토리는 내돈내산으로 글쓴이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스토리 작성은 마무리합니다.
매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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