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제주 여행 첫날 바로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로 지정한 도남황금갈비에 대한 스토리 작성을 합니다.
일단 이곳은 도민 맛집으로 알고 있어요.
처음 엠제이돼지를 가려다 휴무라 플랜b로 갔지만 도남황금갈비는 찐이었어요.

주변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하고 바로 도남황금갈비로 들어갑니다.
역시나 도민으로 추청되는 단체가 한 팀 있으셨어요.(점심시간 살짝 지나서 방문했습니다.)
운영시간 확인해줘

매달 화요일에 휴무라고 확인되네요.
방문하실 때 꼭 참고하세요.
다행히 브레이크 타임은 없어요.
식당 내부는 자리가 많았어요.


친절한 사장님이 선풍기를 저희 자리로 옮겨 주셨어요.
제주도의 여름은 굉장하더군요.
뭐 먹어요?

너무 배고파서 자리에 앉아서 사진을 찍다 보니 정면각도 메뉴판이 아니라 죄송하네요.

요렇게 앉은자리에서 바로 주문을 해줍니다.
저희는 생갈비 3인분을 주문합니다.(성인 2명, 미취학 아이 1명)



사실 저는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를 말하라고 한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육즙이 살아있고, 같이 곁들이는 파채와도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라며 먹었어요.
양도 상당해서 3인분으로 저희 가족 배가 가득 차네요.
그래도 고기 먹으면 냉면은 먹어줘야 한다며 와이프는 냉면을 주문해 줍니다.

후식 냉면으로 주문했는데 양이 괜찮네요.
맛도 좋았다고 합니다.
마무리(with 위치)
여기 공항도착해서 자가로 이동한다면 금방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거기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바로 옆에 큰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리했어요.
본 스토리는 내돈내산 스토리로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럼 오늘의 스토리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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